원래 핸드폰은 배터리에 한계 때문에 부가기능이 많으면 추가 배터리를 들고 다녀도 배터리 방전 때문에 핸드폰은 그저 핸드폰 기능만 있으면 된다. 카메라가 필요하면 카메라를 사면되고, mP3이 필요하면 mP3을 사면되고…….이런 사고를 가졌지만, 공짜폰 조차도 핸드폰 기능, mP3 , DMB 갖가지 기능이 갖추고 있는 상황에 유혹을 떨치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회사에서 내 핸드폰에 보안딱지를 더덕더덕 붙이고, 핸드폰을 지저분하게 만들고, 보안대에 머물게 하는 번거로움을 주는 요즘( 현재 삼성전자 사업장에서는 애니콜에 한해서 KTF, LG 텔레콤 사용자는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소프트웨어가 탑재된다고 한다.)…….핸드폰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ㅋ 이 시대 최고의 소모품(?) 저기서 검색해서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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